포토 갤러리

청와대 폴리스라인 무너뜨린 자유한국당

2019.04.20

'문재인 STOP' 황교안 대표 취임 후 첫 장외집회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당원과 지지자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재인 정권의 인사 실패와 국정 운영을 규탄하는 장외집회를 열고 있다. 황교안 대표 취임 후 첫 장외집회로,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라는 이름을 붙인 이번 집회에는 전국 253개 당협이 총동원됐다.

ⓒ남소연2019.04.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