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정용기

정현호 비대위원에 불쾌감 드러낸 정용기 정책위의장

자유한국당 정용기 정책위의장이 28일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전당대회 후보 자격 논란에 대해 "당헌·당규 적용에는 예외가 없어야 한다"고 공개발언한 정현호 비대위원에게 "충정에서 하신 말씀일 텐데 이런 이야기들은 비공개 회의에서 토의를 하고 나서 그 이후에 공개적으로 하는 게 맞지 않겠나"라며 강한 불쾌감을 표하고 있다. 오른쪽은 나경원 원내대표와 김병준 비대위원장.

ⓒ남소연2019.01.2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