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impopcon)

헤어짐을 아쉬워하고 있는데 어느새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플렛폼에 들어왔다.

ⓒ김강현2018.08.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