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있는 넬의 소속사 '스페이스 보헤미안'에서 넬 멤버들을 만나 인터뷰 나눴다.

ⓒ스페이스 보헤미안2017.11.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