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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어제(23일) 시위 중 한 할머니가 양파망에 아기 고양이들을 넣어 구포시장으로 데려왔다. 결국 집회 참석자 몇몇이 고양이를 돈을 주고 사서 집으로 데려갔다.

ⓒ이명주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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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삶은 정말 여행과 같네요. 신비롭고 멋진 고양이 친구와 세 계절에 걸쳐 여행을 하고 지금은 다시 일상에서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바닷가 작은 집을 얻어 게스트하우스를 열고 이따금씩 찾아오는 멋진 '영감'과 여행자들을 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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