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공씨책방

45년 역사를 지닌 제1세대 헌책방인 공씨책방엔 국내외 헌책들로 가득하다.

ⓒ지유석2017.09.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