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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성륜사 육화당 전경. 1920년대 구례에 지어졌던 옛집의 사랑채를 고스란히 옮겨왔다. 국포 김택균의 민가에서 예술활동 공간으로, 또 종교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돈삼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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