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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목소리'로 발라드 정공법 승부수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4> 출신 가수 정승환이 30일 오전 서울 청담동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데뷔 음반 <목소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더블 타이틀곡 '이 바보야'와 '그 겨울'을 열창하고 있다. 정승환의 <목소리>는 '이 바보야'와 '그 겨울'을 더블 타이틀곡로 내세우며 발라드 정공법을 선택한 앨범으로 전자음을 배제한채 어쿠스틱 피아노, 기타, 드럼, 베이스, 스트링의 기본 편성과 정승환의 목소리의 힘으로 사운드를 빚어내고 있다.

ⓒ이정민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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