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 더 파이널>의 장면 중 하나. 제니퍼 로렌스가 연기한 캣니스는 혁명군의 상징적 존재이다. 그러나 그가 헌신 끝에 얻은 건 '평범한 삶'이다. 초라해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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