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돌 지난 손녀딸이 아빠와 오빠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좋아하고 있는 모습이 마냥 천진난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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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서예가로 활동중이며 틈날때 마다 등산을 하며 산행기를 쓰며 이런저런 사람들의 사람사는 이야기와 웃음이 함께하는 세상 이야기를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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