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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

시아버님과 함께

지난 가을, 홍시를 좋아하시는 시아버님께 감을 먹여 드리고 있다.

ⓒ김경내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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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시원한 청량제, 겨울에는 따뜻한 화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쓴 책 : 김경내 산문집<덧칠하지 말자> 김경내 동시집<난리 날 만하더라고> 김경내 단편 동화집<별이 된 까치밥> e-mail : ok_0926@daum.net 글을 써야 숨을 쉬는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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