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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김종성 시민기자와 함께

<오마이뉴스>에 지속적으로 깊이 있고 흥미 만점인 역사 관련 글을 쓰고 있는 김종성 시민기자도 '명예의 전당 오름상'을 받았다.

ⓒ오마이뉴스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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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 출생.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추상의 늪」이, <소설문학>지 신인상에 단편 「정려문」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옴. 지금까지 120여 편의 중.단편소설을 발표했고, 주요 작품집으로 장편 『신화 잠들다』,『인간의 늪』,『회색정글』, 『검은 미로의 하얀 날개』(전3권), 『죄와 사랑』, 『향수』가 있고, 2012년 목적시집 『불씨』를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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