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세월호특별법

사력 다한 유민아빠, 경찰에게 제압

세월호특별법제정 촉구를 위한 단식 38일째인 19일 오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유민이 아빠 김영오씨가 대통령면담신청서를 작성하기 위해 영풍관으로 건너가려 하자 경찰병력에게 제압을 당하고 있다.

ⓒ이희훈2014.08.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