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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동 (iskra1987)

서울 경복궁 경회루, 여수 진남관과 함께 가장 넓은 목조건물로 기록되어 있는 국보 제305호 세병관 전경. 뒤편 담장 바로 너머에 몇 해 전까지 통영초등학교가 있었다.

ⓒ김영동20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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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혁'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며 노래 만들고 글을 쓰고 지구를 살리는 중 입니다. 통영에서 나고 서울에서 허둥지둥하다가 얼마 전부터 제주도에서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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