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잣성길

목장의 경계이자 말들이 못나가게 할 용도로 쌓아놓은 잣성을 따라 이어지는 길.

ⓒ김종성2014.06.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