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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마을

윷놀이 우승 시상. 마을의 재무를 맡고 있는 김동남 어르신이 윷놀이 우승을 차지한 신우상 어르신에게 주방용품을 선물하고 있다. 왼편에 서 있는 이는 신우상 어르신과 한 조를 이뤄 우승을 한 임숙자 어르신이다.

ⓒ이돈삼20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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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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