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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우

대자보를 자진철거한 주현우 씨

28일 새벽 2시경, '안녕들 하십니까'라는 질문으로 반향을 일으킨 주현우 씨가 스스로 대자보를 철거했다. 그리고 더 이상 '안녕'을 묻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그의 결의는, 더 이상 질문만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각성때문이지 않을까

ⓒ주현우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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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공채 7기로 입사하여 편집부(2014.8), 오마이스타(2015.10), 기동팀(2018.1)을 거쳐 정치부 국회팀(2018.7)에 왔습니다. 정치적으로 공연을 읽고, 문화적으로 사회를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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