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환경운동

환경운동연합 "바다가 쓰레기장이냐"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활동가와 일본 시민운동가들이 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앞에서 정부의 산업폐기물 해양투기 연장시도에 대해 바다를 '쓰레기장'으로 여기는 조치라며 규탄했다. 이들은 "박근혜 정부가 2013년말까지 끝내기로 한 산업폐기물 해양투기에 대해, 산업계의 요청을 받아들여 산업폐수, 산업폐수오니 등을 2년동안 100만톤 이상 바다에 투기할 수 있도록하는 연장하려한다"고 비판했다.

ⓒ권우성2013.07.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