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제19대 국회의원선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대신해 참석한 동생 반기상씨

반씨는 성 후보에 대해 가족, 친구같은 관계라며 큰 머슴이 될 인물이라고 추켜세웠다.

ⓒ김동이2012.03.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태안의 지역신문인 태안신문 기자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밝은 빛이 되고자 펜을 들었습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