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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숙

책표지. 이국적 외모의 저자는 먼 타국땅에서 '신토불이'를 외친다. 설득력은 그가 쌓아온 지식과 수련의 경험이 책에 고스란히 나타난다는 점에서 나온다.

ⓒ이미지박스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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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데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는데로 살기 위해 산골마을에 정착중입니다.이제 슬슬 삶의 즐거움을 느끼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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