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계양우체국

계양우체국 집배원들이 새벽부터 분류된 우편물을 가지고, 오전 8시 30분부터 우체국을 빠져나가고 있다.

ⓒ한만송2010.09.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