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안상수

한나라당 안상수 전 원내대표가 21일 당 대표 경선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봉은사 외압 의혹과 관련 "사실이라면 명진 스님과 봉은사 신도들께 심려를 끼쳐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남소연2010.06.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