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참여연대

대한민국어버이연합, 탈북자단체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앞에서 천안함 사건 관련 의문점을 담은 서신을 유엔에 보낸 것에 항의하며 "참여연대는 북으로 가라" "참여연대 건물에 불을 지르자" "이적행위를 처벌하라" 등 격렬한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시위에 참석한 보수단체 회원들이 참여연대 건물 진입을 시도하며 경찰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권우성2010.06.1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