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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

한마음으로 뛴 LG.

류현진을 상대로 LG는 찬스상황에서 집중력을 선보이며 연패탈출에 성공했다. 이병규는 3회 날카로운 송구를 선보이며 더마트레를 도왔다.

ⓒLG TWINS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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