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임길예

수원시가 3세 이하의 영아 전담 보육시설인 시립 ‘세류1동 어린이집’을 5월말까지 운영한 뒤 폐쇄하기로 결정하면서 이곳에 아기를 맡기고 직장에 다니는 ‘워킹 맘’들의 원성이 높아가고 있다. 사진은 수원시청 앞에서 1인 시위 중인 임길예씨.

ⓒ김한영2009.05.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수원을 비롯해 경기지역 뉴스를 취재합니다. 제보 환영.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