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키리졸브훈련

한미연합연습 '키 리졸브(Key Resolve)' 훈련이 시작된 9일 오전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진보연대, 민주노총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경기도 성남 청계산 한미 연합사 전쟁지휘소(TANGO)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훈련은 대북 선제공격인 '작전계획 5027'에 따른 북침전쟁연습이 분명하다며 훈련 중단을 촉구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이 전쟁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권우성2009.03.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