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가 약간 어렵지만, 공감이 가는 풍부한 사례 덕분에 두꺼워도 잘 읽힌다. 교사라면 꼭 읽기를 권하고 싶고, 지적 호기심 강한 독자 역시 만족할 것이다.

ⓒ도서출판 소소200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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