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행을 결심했을 당시의 서재응은 한동안 운동을 제대로 하지못한 상태였는데 그로 인해 스프링캠프에서 오버페이스를 할수 밖에없었다. 결국 이는 시즌 내내 '잔부상'을 안고가는 발단이 되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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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배우면서 소소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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