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내연산

관음폭포로 내려가는 길에 있던 추모비들.

'빙방사'라는 푯말이 있는 바위로 올라가면 볼 수 있다.

ⓒ김연옥2008.07.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1978.3.1~ 1979.2.27 경남매일신문사 근무 1979.4.16~ 2014. 8.31 중등학교 교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