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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수

충격과 분노 느끼셨을 것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정책본부 정책총괄팀 서현수 사무관은 이번 일로 국민들이 충격과 분노를 느끼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영200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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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동작구위원장. 전 스포츠2.0 프로야구 담당기자. 잡다한 것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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