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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수

젖은 손으로 잡으면 쩍하고 문고리가 달라붙을 만큼 추웠던 겨울에도 정화수 한 그릇 떠 놓고 석가모니부처님이나 관세음모살님을 찾던 지성스런 사람들이 다니는 절이다.

ⓒ임윤수200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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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좋아하는 거 다 좋아하는 두 딸 아빠. 살아 가는 날 만큼 살아 갈 날이 줄어든다는 것 정도는 자각하고 있는 사람. '生也一片浮雲起 死也一片浮雲滅 浮雲自體本無實 生死去來亦如是'란 말을 자주 중얼 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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