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일제

자신의 창씨개명 된 이름이 적혀 있는 유골 사진을 보는 김상봉씨. 오른쪽 사진은 일본 유텐지에 보관된 김상봉씨의 유골. 여기에는 김상봉씨의 창씨개명된 이름 '가네야마소우호우(金山相鳳)'이 적혀 있다.

자신의 창씨개명 된 이름이 적혀 있는 유골 사진을 보는 김상봉씨. 오른쪽 사진은 일본 유텐지에 보관된 김상봉씨의 유골. 여기에는 김상봉씨의 창씨개명된 이름 '가네야마소우호우(金山相鳳)'이 적혀 있다.

ⓒ한원상 2007.03.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