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대전충청 22.06.30 09:27ㅣ최종 업데이트 22.06.30 09:27 [동영상] 폭우로 흙탕물에 갇힌 택시, 묵묵히 미는 사람들 신문웅(shin0635)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1 댓글 공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신문웅 관련영상보기 지난 29일 밤 12시경 폭우로 충남 태안군 태안읍 중앙로 도로변이 침수됐다. 흙탕물에 갇힌 택시를 주민들이 밀고 있다. #폭우#장마#태안#택시#집중호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 영상뉴스영상뉴스 전체보기 재생하기 도보로 480km, 이재명 대통령 만나러 청와대 간다 재생하기 "하나 된 국민의힘" 외치자마자 "꺼져라"... 갈등만 노출한 장외집회 재생하기 용혜인으로 재소환된 장혜영 "위성정당, 세 번째는 막아야" 재생하기 "영상 찍은날 밤, 열이…" 인삼 두 뿌리 씹은 영주 부시장의 고백 10만인클럽 10만인클럽 회원글 신문웅 (shin0635)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트위터 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태안신문 편집국장을 맡고 있으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서산수협, 창립 86년 만에 위판고 1000억 원 돌파 갤러리 오마이포토 국정감사 나온 박진영 1/12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시민단체 "디지털 성폭력 확산한 구글 책임져라" "신규 핵발전소 NO" 탈핵순례단 16일만에 서울로 "이 대통령 재판 재개" 목청 높인 장동혁 대표 신장식 "민생 걱정 덜고 선명한 개혁의 길로 나아가겠다"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