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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13 09:37최종 업데이트 21.09.13 09:37

특별한 구례의 가을 풍경

구례 사포마을 다랭이논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구례 사포마을 다랭이논 임세웅

추석을 앞둔 구례의 들녘이 점점 황금빛으로 물들어갑니다. 고단했던 삶의 현장이 아름다운 풍경이 된 산동면 사포마을 다랭이논의 벼도 노랗게 익어갑니다.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사포마을 다랭이논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사포마을 다랭이논 ⓒ 임세웅

사포마을 다랭이논은 농지가 부족해 경사지고 척박한 산비탈의 땅을 힘겹게 개간해 만든 논입니다. 그래서 논과 논의 경계인 논길이 비뚤비뚤 자연스럽고 계단처럼 층층이 쌓여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포마을 다랭이논
사포마을 다랭이논 ⓒ 임세웅

요즘은 흔히 볼 수 없는 특별한 가을 풍경입니다.

#구례#사포마을다랭이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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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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