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대전충청 20.02.17 15:06ㅣ최종 업데이트 20.02.17 15:06 "세슘 무단 방류한 원자력연구원, 이번이 처음 아니다" [카드뉴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안전불감증이 대전 시민 위협하다 대전환경운동연합(daejeon2016)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본문듣기 추천17 댓글 공유183 세슘누출 카드뉴스 ( 1 / 9 ) jQuery Slider ⓒ 대전환경운동연합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세슘을 무단 방류한 사건이 최근 대전지역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30년간 누출되는 것을 몰랐다면 무능한 것이고, 감시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알고도 방류했다면 이는 심각한 도덕적 해이입니다. 원자력연구원의 누출사건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카드뉴스입니다. 관련기사"세슘누출사고, 대전시가 안전대책 마련하라""원자력연구원 폐쇄·안전대책 마련, 청와대가 나서라"대전시, '세슘누출' 원자력연구원 주변 하천 자체 조사"원자력연구원 안전관리체계 미흡은 용서 안 돼, 전수조사 해야"한국원자력연구원 '세슘 누출 사고' 원인은 '운영미숙' #한국원자력연구원#세슘누출#무단방류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17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183 글 대전환경운동연합 (daejeon2016)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대전환경운동연합은 하늘과 땅, 물, 그리고 거기에 자리 잡은 생태계가 사람들의 무분별한 행위로 인해 오염되고 있음을 깊이 인식하며, 생활 속의 환경운동을 통해 이 지역과 세계를 우리와 우리 후손들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삶터로 가꾸어 나감을 목적으로 한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가족과 함께 만든 둥지 생명의 봄을 준비하다 갤러리 오마이포토 서울시장 출마 선언한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1/8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장동혁 농성장 찾은 박근혜 고개숙인 이혜훈 "성숙하지 못한 언행 사과" 고 이해찬 전 총리 추모 행렬... 쫓겨난 한동훈, 지지층에 "절대 포기 말라, 반드시 돌아온다"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