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인천경기 19.11.16 14:34ㅣ최종 업데이트 19.11.16 14:34 '투명망토' 쓴 고양이 [공ZONE] 위장술 박현수(kaksa)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1 댓글2 공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큰사진보기 ▲(공ZONE) 위장술 ⓒ 박현수 관련사진보기 내 밥그릇에도 물그릇에도 투명망토를 덮어주고 싶어. 사람들은 이상하다. "아는 얼굴이 사료를 채워주고 가면 또 아는 얼굴이 사료 그릇을 엎어버리고 간다." #공존#공ZONE#길고양이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1 댓글2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박현수 (kaksa)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페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기사가족이 된다는 것 갤러리 오마이포토 당대표 출마 선언한 김민석 "국정성공, 총선승리로 보답하겠다" 1/12 이전 다음 이전 다음 배재학당총동창회, 대국민탄원서 제출 더불어민주당 워크숍 "일하는 국회 만들겠다" 배재고·광주일고 학생들, 5·18민주묘지 참배 참외 1kg 800원, 양파 1kg 650원... 7·7 전국농민대회 독자의견2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