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대전충청카드뉴스 17.07.07 11:49ㅣ최종 업데이트 17.07.07 11:49 [카드뉴스] 이젠 그만 나를 잊어줘 from.일회용컵 대전 '착한가게'에 다회용컵 들고가면 음료 500원 할인 대전환경운동연합(daejeon2016)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추천7 댓글 공유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대전환경운동연합과 자원순환사회연대, 환경부가 2017년 공동으로 진행하는 착한가게 켐페인이 진행 중입니다. 대전의 12곳 카페가 다회용컵 사용 인증에 동참합니다. 지구와 환경을 위해 다회용컵 사용을 응원해주세요! 착한가게 캠페인 ( 1 / 7 ) 메뉴 추천카드뉴스 [카드뉴스 4편] 윤석열 정부 2024년 세수결손, 그 영향을 알아보아요 [카드뉴스 2편] 윤석열 정부 2025 예산안, 그 내용을 알아보아요 [카드뉴스 1편] 윤석열 정부 부자감세, 그 영향을 알아보아요 [카드뉴스] 서비스노동자도 주말엔 쉬고 싶어 다시보기 담쟁이 씨앗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만든 작은 웅덩이에서 더위를 식히는 알락도요를 찾았습니다 [카드뉴스] 환경권을 박탈당한 청년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복사 다른 카드뉴스 더보기 #다회용컵#텁블러#대전환경운동연합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7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글 대전환경운동연합 (daejeon2016)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대전환경운동연합은 하늘과 땅, 물, 그리고 거기에 자리 잡은 생태계가 사람들의 무분별한 행위로 인해 오염되고 있음을 깊이 인식하며, 생활 속의 환경운동을 통해 이 지역과 세계를 우리와 우리 후손들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삶터로 가꾸어 나감을 목적으로 한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망원경 들고 다니는 사람들... 뭘 보냐면요 갤러리 오마이포토 국민의힘, 청와대 앞 현장 의원총회 1/11 이전 다음 이전 다음 AI에 이겨본 유일한 사람 이세돌 "인간의 스토리 여전히 중요" 김현수 교수 "AI가 연결의 도구? 단절의 도구? 결정할 순간에 와있다" 맹성현 교수 "인간의 AI 가축화 우려, 인간다운 경험과 협업이 해법" 오연호 대표, AI 빅테크에 경고 "불가피하다 말하지 말라"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