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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김황수진



#불금#독서#책#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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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수달가족의 서울서식기, 수달이 산다

서울 바깥 작은 동네에서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책 만들며 살아갑니다.

오마이뉴스 이슈취재부 기자입니다. 조용한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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