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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 개정신판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 개정신판

고미숙 지음

당대의 천재이자 대문호였으나 현대인에게는 아득하기만 했던 연암 박지원을 웃음과 우정, 노마드의 달인으로 새롭게 조명했을 뿐 아니라 들뢰즈의 사상으로 연암의 역작 <열하일기>를 재해석해낸 참신한 독법으로 다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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