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혼자 사는 이들이 많아졌지만, 그들을 위한 부동산 정보는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건설사에도 언론사에도 '돈 안 되는 손님'이기 때문입니다. <오마이뉴스>가 서울에 사는 1·2인 가구를 위한 전·월세 정보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이 사는 지역의 유용한 정보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실전 셋방 찾기를 응원합니다. [편집자말]
[특별취재팀]
취재: 김동환·고동완·김재환·박다영·송지희·양원모·이유진·정민경
개발: 황장연 최용민 디자인: 봉주영 신수빈

[바로가기] ☞ 내게 맞는 동네는? '실전 셋방 찾기' 지도검색

서울의 세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서울에서 전·월세를 구하는 1·2인 가구가 필요한 정보를 담아보자는 취지로 이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서울 시내 공인중개사들이 지난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포털 사이트 '네이버 부동산'에 올린 5~18평대 매물들을 수집해 분석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기본적으로 '원룸(5~12평)', '주택(5~18평)', '아파트(13~18평)'의 세 가지 주거 유형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룸'은 방 하나짜리 집을, '주택'은 방 2개 이상의 다가구, 다세대, 빌라를 통칭하는 주거형태를 말합니다. '아파트'는 신혼부부들을 감안해서 통계에 넣은 것입니다.

클릭 두 번이면 동네 전·월세 시세 나와... '매물빈도' 확인하세요

우측 상단을 보시면 세 가지 탭이 있습니다. '지도로 알아보기'에서는 서울시 25개 구 400여 개 동의 정보를 자유롭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구를 선택하면 상세 동이 나타나고, 동을 클릭하면 그 동네의 평당 전·월세 시세가 나타나는 방식입니다.

평당 전·월세 시세에 평수를 곱하면 해당 지역의 평균 매물 시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월세 시세 오른편에 등장하는 '평당 월 부담비용'은 월세 세입자의 보증금을 감안한 월 실질 주거비용을 말합니다. 보증금을 연이율 4%로 전액 대출했을 때의 이자에 월세를 합한 값입니다.

'매물빈도'는 그 지역에 매물이 어느 정도인지를 '많음', '보통', '적음', '드뭄', '없음'의 5가지로 분류했습니다. 매물빈도 등급이 높을수록 보증금이나 월세 금액의 신뢰도가 높습니다. 전·월세 개별 매물에 대한 연결 서비스는 아쉽게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내 방' 찾는 '맞춤검색'... 짙은 색 칠해진 동네를 주목!

'맞춤 검색'에서는 독자가 구하는 조건에 맞는 집이 서울 어느 동네에 분포되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 오른쪽에 펼쳐지는 지시대로 필요한 정보를 넣은 후 '검색' 버튼을 누르면 왼쪽 지도에 색깔이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원룸을 찾을 때는 붉은 색이, 주택을 찾을 때는 푸른 색이, 아파트를 찾을 때는 노란 색이 지도에 채워집니다. 색깔이 짙게 칠해진 곳일수록 매물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색깔이 채워진 상태에서 지하철 노선을 고르면 해당 지하철이 지나는 동네만 표시됩니다. 다른 조건으로 검색을 원하실 때는 조건을 변경하신 후 '검색' 버튼을 재차 누르면 새로운 검색 결과가 다시 지도에 표시됩니다.

마지막 탭인 '현장기사'에는 집 구하기 전 읽어 보면 좋은 정보들이 담겨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기자들이 직접 서울시 곳곳에 나가서 취재해온 '현장 기사'부터 자취 '알짜' 정보를 담은 기사, 집 구하기를 소재로 한 웹툰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왼쪽 지도 위, 해당하는 지역에 불이 들어옵니다. 반대로 지도 위를 클릭하면 해당 구의 기사가 오른쪽에 정렬됩니다.

'실전 셋방찾기' 기사

서울 1인 가구용 전세 가장 싼 동네 베스트5
15평 투룸 월세 25만 원... 서울의 전설이 된 이곳
강남에 몇 안 되는 '서민용 동네', 여기입니다
[웹툰] 토익 900 만들러 강남 갔다가... 울산 여대생 수난기
2호선 '터줏대감' 신림, 출퇴근길은 '생지옥'
'산악' 국민대 '평야' 고려대... 집값은 천지차이
집은 낡아도... 서울 역세권 이만한 데 없어요
여대생들이 좋아하는 이 동네... 전직 대통령 덕분?
서울에서 집다운 집을 찾는다면... 그것도 반전세로
[이용안내서] '실전 셋방찾기' 이렇게 이용하세요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74kg. '밥값'하는 기자가 되기위해 오늘도 몸무게를 잽니다. 살찌지 않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