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 관계자들이 지난 13일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에 들어서고 있다.
ⓒ 노무현 공식 홈페이지
윤(cjnews)
|2008.07.15 00:33
이미지가 포함된 기사 : "청와대 트집, 825만건 기록 남긴 노 전 대통령의 멍에", 청와대 "대통령기록물 반납해도 위법사실은 유효", 그 많던 역대 대통령기록은 왜 사라졌나, 대한민국 '판도라 상자' 강제로 열리고 있다 , '노무현 기록물' 난도질한 국회, 후유증 책임질 수 있나, 800여만 건의 기록, 그의 정신은 살아있다, 부끄럽다! 국가기록원, 첫회의는 '합법' 우세, 2차에서 '불법'으로
극에서 극으로... 노무현 기록물 유출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