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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cjnews)

경남 사천지역 항공업체 노동자들로 구성된 '항공산단노동자연대'(가칭)는 25일 오전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경상남도는 사천항공부품업종 노동자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적극 나서라"고 촉구하면서 서명지를 경남도청에 전달했다.

ⓒ윤성효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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