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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tghome)

경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 자매도시에 방역물품을 제공하자 시민들의 비난이 빗발치는 가운데 주낙영 경주시장이 자신의 SNS에 해명 글을 올렸다.

ⓒ조정훈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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