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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주 (play224)

박은현씨가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한 '광주의 오월' 오르골이다. 오르골의 태엽을 감으면 여덟마디 정도의 '님을 위한 행진곡'이 흘러나온다. 오르골 상자 주변으로는 5.18민주화운동의 상징물을 조립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진 박은현씨 제공)

ⓒ박은현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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