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강연주 (play224)

오는 18일 서울기록원에서 5.18 40주년을 맞아 열리는 '넘어 넘어 : 진실을 말하는 용기' 특별전에서 에서 박은현씨의 '광주의 오월' 오르골이 전시된다.

ⓒ서울기록원2020.05.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