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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소리 (jejusori)

중국 출신 미등록 외국인 300여명이 6일 제주시 도남동 소재 주제주 중국총영사관 앞에 몰려가 항공기 운항을 재개하라며 항의하는 모습.

ⓒ제주의소리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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