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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gracekim0717)

나를 비롯해 지금도 두 발로 버티고 있는 힘껏 살아내는 수많은 중년에게 "정말 열심히 사셨군요. 고마워요"라는 응원을 해주고 싶다.

ⓒPixabay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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