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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0년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체육계 성폭력 실태를 고발한 김은희 고양테니스아카데미 코치를 소개하며 꽃다발과 '희망'이라고 적힌 쿠션을 선물하고 있다.

ⓒ유성호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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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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