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조정훈 (tghome)

지난 8월 2일 영남대의료원 고공농성장에서 활짝 웃으며 화이팅을 외치던 송영숙 영남대의료원지부노조 부지부장과 박문진 보건의료노조 지도위원. 송 부지부장이 농성 107일째인 15일 건강악화로 내려오면서 박 지도위원 혼자 계속 농성을 이어간다.

ⓒ조정훈2019.10.1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대구주재. 오늘도 의미있고 즐거운 하루를 희망합니다. <오마이뉴스>의 10만인클럽 회원이 되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