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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완 (jjang153)

민중당 최저임금 1만km대장정 캠페인단은 25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저임금을 노동자 평균임금 60%이상으로 정해 노동자의 사회적 권리를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사진은 기자회견 후 대전교육청 사거리 앞에서 캠페인을 하고 있는 모습.

ⓒ오마이뉴스 장재완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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